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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생명 상장 업무 자문

서울 – 글로벌 선도 법무법인인 폴 헤이스팅스는 ING생명보험 주식회사(이하 ING생명)의 주관사들을 대리하여 1조 1,055억 규모의 한국 거래소 상장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아시아 기반의 사모펀드 회사인 MBK 파트너스가 대주주인 ING 생명은 한국에서 5번째로 큰 자산규모를 갖춘 생명보험사입니다. 

이는 현재까지 2017년의 한국 거래소 신규 상장 중 두 번째로 큰 규모이며, 사모 펀드 회사가 신규 상장을 통해 투자금을 회수한 첫번째 사례입니다.

폴 헤이스팅스에서는 자본시장 파트너인 김동철 변호사와 나진강변호사가 본건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헤이스팅스의 목표는 명확합니다 저희 고객과 구성원들의 성장을 향한 새로운 길로 나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헤이스팅스는 아시아, 유럽, 라틴 아메리카, 미국 등지에서의 튼튼한 기반을 바탕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글로벌 법무법인 하나로 인정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