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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헤이스팅스, 대전외국인학교 (Taejon Christian International School) 형사 사기 사건 관련 무료 법률자문 제공

서울 – 글로벌 선도 법무법인인 폴 헤이스팅스는 기독교 선교 학교인 대전외국인학교를 상대로 행해진 미화 550만불의 사기 사건 수사와 관련, 대전외국인학교를 위해 무료 법률자문을 제공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뉴욕남부지방 연방검찰청은 대전외국인학교를 상대로 한 사기 사건과 관련하여 뉴욕 주 주민 윌리엄 코스미 (William Cosme)를 성공적으로 처벌하였습니다.

연방검사장 대행 준 킴 (Joon H. Kim)에 의하면, 담당 배심원들은 윌리엄 코스미가 사기를 통해 대전외국인학교가 어린이 교육을 위해 필요로 했던 금전을 편취하였고, 그 금전을 본인의 호화로운 생활을 위해 사용했다고 만장일치로 평결하였습니다.  코스미 씨는 자신의 범죄로 인해 수감 생활을 하게 될 것이고, 2017년 6월 21일에 형 선고가 내려질 예정입니다.

폴 헤이스팅스 서울 사무소의 김종한 대표 및 뉴욕 사무소의 변호사들은 2011년 코스미 씨의 사기 행각이 처음으로 알려진 때부터 대전외국인학교 및 동 학교 교장 토마스 펜랜드 (Thomas Penland) 박사에게 도움을 제공해 왔습니다. 

김종한 대표를 필두로 한 폴 헤이스팅스 팀은 코스미 씨의 범죄 사실이 수사받고 그가 법의 심판을 받는 데에 일조하였습니다.

김종한 대표는 “저희 로펌이 이처럼 좋은 목적을 위해 대전외국인학교를 대리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저희는 편취된 금전이 회수되어 학생 및 학부모을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대전외국인학교에게 지속적으로 도움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라고 밝혔습니다.

헤이스팅스의 목표는 명확합니다저희 고객과 구성원들이 성장을 향한 새로운 길로 나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헤이스팅스는, 아시아, 유럽, 라틴 아메리카, 미국 등지에서의 튼튼한 기반을 바탕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글로벌 법무법인 중의 하나로 인정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