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폴 헤이스팅스, 5명의 출중한 엔터테인먼트 부문 파트너 변호사 영입 및 LA 內 센츄리 시티 (Century City) 사무소 개소로 엔터테인먼트 및 미디어 분야 업무 확장

캘리포니아 센츄리 시티 (Century City) & 뉴욕 – 글로벌 선도 법무법인인 폴 헤이스팅스는 엔터테인먼트 및 미디어 부문 자문을 제공하기 위해 법무법인 롭앤롭 (Loeb & Loeb)으로부터 5명의 뛰어난 엔터테인먼트 부문 파트너 변호사를 영입하였으며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엔터테인먼트 및 미디어 산업의 중심지인 LA 內 센츄리 시티에 새로운 사무소를 오픈하였습니다. 폴 헤이스팅스의 엔터테인먼트 및 미디어 부문은 센츄리 시티 사무소에 새롭게 합류하게 되는 미키 메이어슨 (Mickey Mayerson), 수전 윌리엄스 (Susan Williams), 크레이그 이매뉴얼 (Craig Emanuel), 스티븐 살츠만 (Stephen Saltzman), 에릭 하이만 (Erik Hyman) 변호사 등이 이끌게 됩니다.

새로운 센츄리 시티 (Century City) 사무소는 폴 헤이스팅스의 22번째 사무소로서 1999 Avenue of the Stars에 위치하고 있으며 폴 헤이스팅스 기업 자문 부문의 부대표인 데이빗 허낸드 (David Hernand) 변호사가 사무소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폴 헤이스팅스의 세쓰 재커리 (Seth Zachary) 회장은 "엔터테인먼트 및 미디어 분야는 글로벌 경제에서 점차 중요해져 왔고, 디지털 시대로의 거대한 변화를 겪음에 따라, 폴 헤이스팅스의 글로벌 고객은 업계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이 분야에 대해 알아가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라고 말하였고, “엔터테인먼트 및 미디어에 중점을 두기 위해 추진한, 최고 수준의 엔터테인먼트 파트너 변호사들의 영입 및 LA 지역 두 번째 사무소 개소를 통해, 폴 헤이스팅스는 이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자문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미키 메이어슨 (Mickey Mayerson) 변호사는 "세간의 이목을 끄는, 높은 수준의 거래 관련 자문 및 글로벌 플랫폼을 제공할 수 있는 능력과 엔터테인먼트 및 미디어 분야에 대해 표명해 온 헌신적인 노력과 관심을 고려한 결과, 저희는 폴 헤이스팅스가 저희 업무 분야 및 저희의 기존 고객에게 가장 이상적이고 적합한 법무법인이라고 판단하게 되었습니다"고 말했고, "저희의 기존 고객은 폴 헤이스팅스의 세계적인 네트워크의 장점을 누리게 될 것이며 저희 또한 폴 헤이스팅스의 기존 고객들이 끊임없이 확장되고 변화하는 엔터테인먼트 및 미디어 부문에 대해 알아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크레이그 이매뉴얼 (Craig Emanuel) 변호사는 "폴 헤이스팅스의 많은 사무소를 통해 자문 기회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잠재력 및 새로운 사무소 구축을 위해 받은 도움이 저희 다섯 명에게는 믿을 수 없는 엄청난 기회로 다가 왔습니다” 라고 덧붙였습니다.

폴 헤이스팅스의 엔터테인먼트 및 미디어 부문은 영국 경제 전문지인 파이낸셜 타임스 (Financial Times)의 “Great Legal Ideas” 부문에서 수상한 바 있습니다. 또한 엔터테인먼트 및 미디어 부문 자문 업무 및 상기 5명의 파트너 변호사들은, 영국 로펌 평가 매체인 채임버스앤파트너스 (Chambers and Partners)로부터 법률 시장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만한 분야와 변호사로 선정된 바 있으며, 미국 엔터테인먼트 및 미디어 잡지인 더할리우드리포터 (The Hollywood Reporter) 및 버라이어티 (Variety)에서 여러 차례에 걸쳐 할리우드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헤이스팅스의 목표는 명확합니다저희 고객과 구성원들의 성장을 향한 새로운 길로 나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헤이스팅스는 아시아, 유럽, 라틴 아메리카, 미국 등지에서의 튼튼한 기반을 바탕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글로벌 법무법인 하나로 인정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