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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미화 10억달러 글로벌주식예탁증서(GDR) 발행

서울 – 글로벌 선도 법무법인인 폴 헤이스팅스는 한국의 주요 모바일 및 온라인 플랫폼 운영업체인 카카오(Kakao Corp.)의 미화10 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주식예탁증서(GDR) 발행과 관련하여 주관사들을 대리하였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이는 최근 10년 간 국내기업이 해외 주식 상장을 통해 조달한 것으로는 최대 규모입니다.

글로벌주식예탁증서(GDR)는 싱가포르 증권 거래소에 상장되며, 연계된 보통주는 한국 거래소에 상장될 예정입니다.

폴 헤이스팅스는 2016년 카카오의 로엔 엔터테인먼트 주식으로 교환 가능한 2,300억원 규모의 교환사채 발행과 관련하여 주관사단에 자문을 제공한 바 있습니다.

폴 헤이스팅스에서는 한국 자본시장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김동철 파트너 변호사와 안정수 변호사가 본 건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헤이스팅스의 목표는 명확합니다저희 고객과 구성원들의 성장을 향한 새로운 길로 나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헤이스팅스는 아시아, 유럽, 라틴 아메리카, 미국 등지에서의 튼튼한 기반을 바탕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글로벌 법무법인 하나로 인정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