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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헤이스팅스, 대전외국인학교 (Taejon Christian International School) 형사 사기 사건 관련 무료 법률자문 제공

March 27, 2017

서울 – 글로벌 선도 법무법인인 폴 헤이스팅스는 기독교 선교 학교인 대전외국인학교를 상대로 행해진 미화 550만불의 사기 사건 수사와 관련, 대전외국인학교를 위해 무료 법률자문을 제공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뉴욕남부지방 연방검찰청은 대전외국인학교를 상대로 한 사기 사건과 관련하여 뉴욕 주 주민 윌리엄 코스미 (William Cosme)를 성공적으로 처벌하였습니다.

연방검사장 대행 준 킴 (Joon H. Kim)에 의하면, 담당 배심원들은 윌리엄 코스미가 사기를 통해 대전외국인학교가 어린이 교육을 위해 필요로 했던 금전을 편취하였고, 그 금전을 본인의 호화로운 생활을 위해 사용했다고 만장일치로 평결하였습니다.  코스미 씨는 자신의 범죄로 인해 수감 생활을 하게 될 것이고, 2017년 6월 21일에 형 선고가 내려질 예정입니다.

폴 헤이스팅스 서울 사무소의

대표 및 뉴욕 사무소의 변호사들은 2011년 코스미 씨의 사기 행각이 처음으로 알려진 때부터 대전외국인학교 및 동 학교 교장 토마스 펜랜드 (Thomas Penland) 박사에게 도움을 제공해 왔습니다.
김종한 대표를 필두로 한 폴 헤이스팅스 팀은 코스미 씨의 범죄 사실이 수사받고 그가 법의 심판을 받는 데에 일조하였습니다.

김종한 대표는 “저희 로펌이 이처럼 좋은 목적을 위해 대전외국인학교를 대리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저희는 편취된 금전이 회수되어 학생 및 학부모을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대전외국인학교에게 지속적으로 도움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라고 밝혔습니다.

헤이스팅스의 목표는 명확합니다 저희 고객과 구성원들이 성장을 향한 새로운 길로 나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__. 헤이스팅스는__, 아시아__, 유럽__, 라틴 아메리카__, 미국 등지에서의 튼튼한 기반을 바탕으로__, 전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글로벌 법무법인 중의 하나로 인정받고 있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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