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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헤이스팅스 서울 사무소 개소 공식 발표

November 07, 2012

서울 (2012년 11월 7일) - 세계적인 법률회사 폴 헤이스팅스는 서울 사무소 개소를 공식 발표했다. 김종한 대표와 기업 자문부 팀장인 김새진 부대표를 비롯한 폴 헤이스팅스의 한국팀이 앞으로 근무하게 될 서울 사무소는 서울 중심가에 있는 미래에셋 센터원 빌딩에 위치해 있으며 폴 헤이스팅스의 스무번째 지사이자, 아시아에서는 다섯번째 지사이다.

폴헤이스팅스 서울 사무소의 3대 주요 업무 분야는 국제 인수합병과 합작 투자, 지적재산권과 반독점 등의 복잡한 국제 소송, 그리고 국제 자본 시장 거래이다.

김종한 서울 사무소 대표는 “서울 사무소를 공식적으로 개소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현지 서비스를 통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우리 고객들의 성장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중요한 한국 시장에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자신한다.”라고 말했다.

서울 사무소는 국제 자본 시장 전문가인 오브 카운셀 김동철 미국법 자문사와 최근에 오브 카운셀로 승진한 김우재 미국법 자문사, 그리고 워싱턴 DC 지사에서 발령된 IP 소송 전문가인 장경선 미국변호사의 합류로 더 강력한 팀을 이루게 되었다.

폴 헤이스팅스는 아시아 시장에 가장 먼저 진출한 미국 법률회사 중 하나로서, 한국 시장에서 가장 큰 규모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국제 법률회사 중 하나이다. 폴 헤이스팅스는 서울 사무소 개소를 통해 한국시장으로 활동 영역을 확대하여 한국에 기반을 둔 주요 고객들에게 보다 가까운 곳에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보여진다.

폴 헤이스팅스는 아시아, 유럽 및 미국 지역에 걸쳐 사무소를 가지고 있는 대표적인 국제 로펌입니다. 저희는 금융 기관과 Fortune 500 기업들에게 창의적인 법률 자문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더 구체적인 정보가 필요하시면 www.paulhastings.com을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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