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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헤이스팅스, 삼성전자의 미화 15억 달러 상당의 씨게이트 주식 매각 관련 자문

2013년 10월 15일
서울 (2013년 10월 15일) – 대표적인 국제 법률회사인 폴 헤이스팅스는 세계적인 반도체 솔루션 기업인 삼성전자를 대리하여 글로벌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및 스토리지 솔루션 기업인 씨게이트 테크놀로지에 자사가 보유한 15억 달러 상당의 씨게이트 주식을 매각하는 거래에 대해 자문을 제공하였다고 발표했다. 거래 이후 삼성전자는 씨게이트 주식 약 1,250만주를 보유하게 된다.

폴 헤이스팅스는 지난 수년동안 삼성전자의 해외 투자 및 M&A거래를 자문해 왔으며, 2011년 당시 씨게이트에 삼성전자의 하드디스크 사업부문을 14억 달러에 매각하는 거래에도 다국적 차원에서 자문을 제공하여 성공적으로 거래를 성사시킨 경험이 있다.

이번 거래는 폴 헤이스팅스 서울 사무소 뿐만 아니라 미국과 영국 사무소 소속의 변호사들까지 합류해 자문을 제공했다. 폴 헤이스팅스 서울 사무소에서는 김새진, 김동철 미국법자문사와 강원석 영국법자문사가 함께 참여하였고, 팔로 알토 사무소에서는 Jeff Hartlin와Samantha Eldredge 변호사, 그리고 런던 사무소에서는 Garrett Hayes 변호사가 참여하였다.


폴 헤이스팅스는 아시아, 유럽 및 미국 지역에 걸쳐 사무소를 보유하고 있는 대표적인 국제 로펌입니다. 저희는 금융 기관과 Fortune 500 기업들에게 창의적인 법률 자문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더 구체적인 정보가 필요하시면 www.paulhastings.com을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