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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헤이스팅스의 김동철 변호사,한국경제가 발표한 한국 법률 서비스의 혁신을 이끌어가는 ‘창조변호사’ 중 한 명에 선정

2013년 6월 26일
한국경제신문이 변호사들의 혁신성을 기준으로 뽑은 ‘창조 변호사’ 중 한 명으로 폴 헤이스팅스의 김동철 변호사가 선정되었다. 특히 롯데쇼핑의 ‘원화표시 달러결제’ 교환사채 발행 자문과 영원무역 GDR 발행 등 업계의 주목을 끈 두 건의 해외증권 발행과 관련한 법률 자문을 제공한 부분을 크게 인정받았다.

김동철 변호사를 인터뷰한 한국 경제는 김동철 변호사에 대해 “복잡한 법률문제나 거래구조를 단순화시키는데 일가견이 있으며 번쩍이는 아이디어도 많다” 며 김변호사의 혁신성을 설명했다.

김 변호사는 2005년 컬럼비아 로스쿨 졸업 이후 뉴욕의 대형로펌에서 변호사로써 첫 발을 내딛었으며 그 후 현재까지미국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김 변호사는 폴 헤이스팅스에서여러 글로벌 투자은행들을 대리하여 한국 발행사들의 다양한 증권발행 업무를 수행한 경험이 있다.



폴 헤이스팅스는 아시아, 유럽 및 미국 지역에 걸쳐 사무소를 가지고 있는 대표적인 국제 로펌입니다. 저희는 금융 기관과 Fortune 500 기업들에게 창의적인 법률 자문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더 구체적인 정보가 필요하시면 www.paulhastings.com을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