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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헤이스팅스, 한국 內 “올해의 국제 로펌” 선정

2016년 4월 11일

글로벌 선두 법무법인인 폴 헤이스팅스는 지난 4월 8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2016 체임버스 아시아-태평양 어워드 (Chambers Asia Pacific Awards 2016) 시상식에서 한국 內 “올해의 국제 로펌”으로 선정되었다.

관련 인용문에 의하면, “폴 헤이스팅스의 한국 內 법률업무는 특히 기업/인수합병(M&A) 부문에서 지속적으로 번창하고 있다. 이러한 바탕 위에 또한 소송 및 자본시장 분야에서 한국의 주요 대기업, 국제 은행 및 사모펀드 등이 필요로 하는 법률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폴 헤이스팅스가 최근 수행한 주요 업무로는 삼성전자를 대리하여 광섬유 사업을 코닝社에 매각한 건, 그리고 10억 달러 규모의 현대글로비스㈜ 보통주 매각 건에서의 placement agent 법률자문 제공 등이 있다.”

본 어워드는 곧 출판될 체임버스 아시아-태평양 판을 위한 리서치를 바탕으로 해당 지역의 국내 및 국제 로펌들의 업적을 기념한다. 본 어워드는 해당 지역의 주요한 각 국가 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로펌들을 대상으로 하며, 지난 12개월간 로펌이 이룬 주요 업적들을 평가에 반영하는데, 이에는 뛰어난 업무 수행, 괄목할 만한 전략적 성장, 그리고 고객 서비스에서의 우수성 등이 포함된다.

폴 헤이스팅스는 25년 이상 아시아 시장의 리더 중 하나로서 산업을 대표하는 혁신적인 기업들을 상대로 자문을 제공해 왔다. 또한 다년간 한국 고객들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국내에 처음으로 사무소를 설립한 국제 법률회사들 중 하나이다. 2012년도에 개소한 서울 사무소를 통해 폴 헤이스팅스는 규모가 크고 구조가 복잡한 국제 거래 및 소송 분야에서 현지 및 타지에서의 고객들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지원을 할 수 있게 되었다.


헤이스팅스는 아시아, 유럽, 라틴 아메리카 미국 전역에 걸쳐 진출해 있는 대표적인 국제 로펌이다. 헤이스팅스의 변호사들은 협력적인 접근방식과 기업가 정신 그리고 최상의 고객 서비스에 대한 약속으로 세계 최고의 금융기관들과 Fortune500 기업들에게 창의적인 법률자문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