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대림산업, 크레이튼(Kraton)사의 카리플렉스(Cariflex)™ 사업부를 5억3,000만 달러에 인수 예정

2019년 10월 31일

서울 – 글로벌 선도 법무법인인 폴 헤이스팅스는 석유화학 및 건설 엔지니어링 부문의 선두주자인 대림산업에 스티렌 계 공중합체, 스페셜티 폴리머 및 재생 가능한 원료를 사용한 고부가 기능성 제품을 제조하는 글로벌 선도 화학기업인 크레이튼(Kraton)사의 카리플렉스(Cariflex)TM 사업부를 5억 3,000만 달러에 인수하는 거래에 법률자문을 제공하고 있다고 오늘 발표했습니다.

대림그룹은 80년 이상의 비즈니스 역사를 가진 한국의 대기업 중 하나이며, 아시아, 북미, 유럽 및 중동의 20개국 이상에 진출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대림산업은 대림그룹의 대표 기업으로 한국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있습니다. 이번 인수를 통해, 대림산업은 고객에게 보다 광범위하고 혁신적인 제품을 제공하면서 의료 및 기타 고급제품 시장에 진출할 능력을 추가 할 것입니다. 이 거래는 통상적인 규제 승인에 따라 2020년 상반기에 종결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폴 헤이스팅스의 글로벌 팀은 대림산업에 이 복잡한 사업 분할 및 매각 (비즈니스 carve-out) 거래를 위해 기업실사, 지적 재산권, 환경 및 부동산 그리고 독점 금지법 및 기타 규제 조언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했습니다.

이번 자문은 서울사무소의 김새진(Daniel Kim) 파트너 변호사와 샌디에고(San Diego)사무소의 제인 송(Jane Song) 파트너 변호사, 그리고 서울사무소의 어쏘시에이트 나진강(Albert Nah) 변호사가 이끌었으며, 또한 상 파울로(Sau Paulo)사무소 파트너인 스티븐 산드레토(Steven Sandretto); 워싱턴 디씨(Washington D.C.)사무소의 파트너 변호사 톰 마운티어(Tom Mounteer), 오브 카운슬 변호사 마이클 와이즈(Michael Wise) 그리고 어쏘시에이트 변호사 다니엘 리보비츠(Daniel Liebowitz); 팔로알토(Palo Alto)사무소의 오브카운슬 변호사 토드 슈나이더(Todd Schneider), 샌디에고(Sae Diego)사무소의 어쏘시에이트 변호사 에이프릴 화이트(April White); 그리고 서울사무소의 어쏘시에이트 이한규 변호사 및 박해인 변호사도 업무에 참여하였습니다.

헤이스팅스의 목표는 명확합니다저희 고객과 구성원들이 성장을 향한 새로운 길로 나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헤이스팅스는 아시아, 유럽, 남미, 미국 등지에서의 튼튼한 기반을 바탕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글로벌 법무법인 하나로 인정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