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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헤이스팅스, 삼성전자의 샤프 지분 투자 관련 자문

2013년 3월 7일
서울/동경 (2013년 3월 7일) - 대표적인 국제 법률회사인 폴 헤이스팅스는 삼성전자가 샤프 전체 지분의 3%를 매입하는 미화1억1000만 달러 규모의 주식투자와 관련하여 삼성전자측에게 자문을 제공했다고 오늘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이며, 샤프는 LCD등의 전자제품 및 부품을 생산하는 일본 기업이다. 두 회사는 2013년 3월 6일 계약을 체결했으며, 관련 규제 요건을 충족한 이후에 거래를 마감할 계획이다. 이 거래는 두 메이저 가전제품 제조회사 간의 첫 자본 제휴이다.

폴 헤이스팅스는 삼성전자에게 지난 수년간 인지도 높은 해외 기업 인수들과 관련하여 여러 차례 자문해 왔다. 영국 CSR plc의 블루투스와 위치추적 기술관련 사업부분 인수와 초저전력 와이파이 칩셋 개발회사인 스웨덴의 Nanoradio AB 인수가 대표적인 사례이다.

폴 헤이스팅스에서는 김새진 미국법자문사(파트너)와Hajime Kanagawa 미국변호사(파트너)의 주도 하에, 김우재 미국법자문사(오브 카운셀), 그리고Kota Kikuchi 미국변호사 등이 참여하였다.



폴 헤이스팅스는 아시아, 유럽 및 미국 지역에 걸쳐 사무소를 가지고 있는 대표적인 국제 로펌입니다. 저희는 금융 기관과 Fortune 500 기업들에게 창의적인 법률 자문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더 구체적인 정보가 필요하시면 www.paulhastings.com을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