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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소렌토社, 유한양행과 면역항체 조인트벤처 설립

2016년 3월 7일

팔로 알토/서울 (2016년 3월 4일): 글로벌 선두 법무법인인 폴 헤이스팅스는 미국의 제약회사 소렌토(Sorrento Therapeutics Inc.)와 한국 최대의 제약회사 중 하나인 유한양행㈜이 합작회사 “이뮨온시아”(ImmuneOncia Therapeutics, LLC)를 설립하는 합작계약을 체결함에 있어 소렌토를 대리하였다고 오늘 밝혔다. 소렌토는 NASDAQ에 상장되어 있는 항체 전문 임상단계 바이오 의약품 제약회사이며 현재 새로운 항암치료법을 개발 중이다.

합작 계약에 따르면, 이뮨온시아는 악성 혈액암 및 고형종양 치료를 위한 다수의 면역 체크포인트 항체의 개발 및 상업화를 진행할 것이다.  거래의 종결은 통상적 거래종결 선행조건 충족시 진행될 예정이다.

폴 헤이스팅스는 세계 각지에 걸쳐 생명과학관련 법률 자문을 수행하여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세계 10대 규모의 글로벌 제약회사 중 7개 회사 및 다수의 신흥 제약회사들을 대리하여 고객사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현실화하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 

이번 거래를 위한 폴 헤이스팅스 팀은 팔로 알토사무소의 제프 하트린 (Jeff Hartlin) 파트너 변호사 및 피아 유(Pia Yu) 변호사가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