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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는 준법 프로그램 도입

2017년 1월 3일

서울 – 글로벌 선도 법무법인인 폴 헤이스팅스는 오늘, 세계적인 정밀화학 기업인 주식회사 케이씨씨 (이하 KCC라 함)가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는 준법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업무와 관련하여 KCC에 법률 자문을 제공하였다고 밝혔습니다.  KCC는 최근 거행된 Asian Legal Business社의 2016년 Korea Law Awards 시상식에서 올해의 제조기업 법무팀  (Manufacturing In-House Team of the Year) 으로 선정되었으며, 김앤장 법률사무소의 올해의 한국 법무팀 상(賞) (Kim & Chang Award Korea In-House Team of the Year)을 수상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상(賞)은 주로 KCC가 최근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는 준법 프로그램을 도입한 것을 높이 평가하여 수여된 것입니다.

KCC는 자회사들과 함께 건설, 자동차, 산업재, 반도체 등에 사용되는 화학 제품 제조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폴 헤이스팅스 팀은 서울사무소의 김종한 (Jong Han Kim) 파트너 변호사 및 뉴욕 사무소의 배리 셔 (Barry Sher), 팔미나 파바 (Palmina Fava), 제임스 워딩턴 (James Worthington) 과 시카고 사무소의 마크 폴락 (Mark Pollack) 파트너 변호사들이 이끌었습니다.

폴 헤이스팅스의 목표는 명확합니다 – 저희 고객과 구성원들이 성장을 향한 새로운 길로 나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폴 헤이스팅스는, 아시아, 유럽, 라틴 아메리카, 미국 등지에서의 강한 존재감을 바탕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글로벌 법무법인 중의 하나로 인정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