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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헤이스팅스, 1억 1,400만 달러 해외 주식예탁증서 (GDR) 발행과 관련 크레딧 스위스를 자문

2013년 2월 14일
서울 (2013년 2월 14일) – 대표적인 국제 로펌인 폴 헤이스팅스는 서울에 본사를 둔 영원무역의 1억 1,400만 달러 규모의 해외 주식예탁증서 발행과 관련하여 단독 주관사인 크레딧 스위스에게 자문을 제공했다고 오늘 발표했다.

영원무역은 한국에 기반을 둔 OEM방식의 제조 회사로서, 나이키와 노스페이스 등의 신발, 가방 및 아웃도어 스포츠의류를 생산하고 있다. 본 발행을 통해 모집된 자금은 시설투자, 해외의 각종 공장 확장 및 일반 사업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거래는 올해 한국에서의 첫 해외 주식 발행건이다.

폴 헤이스팅스 변호인단에는 서울 사무소 소속의 김동철 미국법자문사 (오브 카운셀)가 주도했으며, 강원석 영국법자문사와 이병인 미국변호사가 참여하였다.

폴헤이스팅스는아시아, 유럽 및 미국 지역에 걸쳐 사무소를 가지고 있는 대표적인 국제 로펌입니다. 저희는 금융 기관과 Fortune 500 기업들에게 창의적인 법률 자문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더 구체적인 정보가 필요하시면 www.paulhastings.com을방문해주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