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폴 헤이스팅스, 한화 솔라원 홍콩의 해외 변동금리부채권에 관련 삼성증권을 자문

2013년 1월 28일
서울 (2013년 1월 28일) – 대표적인 국제 로펌인 폴 헤이스팅스는 한화 솔라원 홍콩의 1억 달러 해외 변동금리부채권 발행과 관련하여 삼성증권을 비롯한 주간사들에게 자문을 제공했다고 오늘 발표했다. 본 해외 변동금리부채권은 미국 밖에서 발행되었고 한화 케미칼이 채무보증을 하며 2016년에 만기된다.

한화 솔라원 홍콩은 한화 솔라원 주식회사의 완전소유 자회사로, 중국 내에서 실리콘 잉곳 및 웨이퍼 그리고 광전지 셀과 모듈을 생산하는 수직 결합적 구조의 제조회사이다. 본 발행을 통해 모집된 자금은 일반 사업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본 거래는 달러화로 발행되었고, 홍콩 회사가 발행하고, 한국 모회사가 간접적으로 채무보증을 한다는 측면에서 주목할 만하다.

폴 헤이스팅스 변호인단은 서울 사무소 소속의 김동철 미국법자문사(오브 카운셀)와 강원석 영국법자문사가 주도하였다.


폴 헤이스팅스는 아시아, 유럽 및 미국 지역에 걸쳐 사무소를 가지고 있는 대표적인 국제 로펌입니다. 저희는 금융 기관과 Fortune 500 기업들에게 창의적인 법률 자문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더 구체적인 정보가 필요하시면 www.paulhastings.com을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