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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DSC로지스틱스의 과반 지분 인수

2018년 6월 11일

서울 – 글로벌 선도 법무법인인 폴 헤이스팅스는 오늘 한국 및 아시아의 일류 물류기업인 CJ대한통운이 미국의 선도적인 물류 및 공급망 관리 업체인 DSC로지스틱스를 2억 4000만 달러에 인수하는 업무와 관련해 CJ대한통운을 대리하여 법률자문을 제공하고 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이번 인수를 통해 CJ대한통운은 글로벌 공급망관리(SCM) 역량을 확대하여 합병 후에는 미국 내에서 선호하는 글로벌 공급망 관리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이 거래는 통상적인 정부 승인을 받게 된다면 2018년 3분기에 종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거래의 협상을 수행하고 미국의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CFIUS)로부터 성공적으로 승인을 획득한 폴 헤이스팅스 팀은 서울사무소의 인수합병 전문 김새진 파트너 변호사와 미국의 스캇 플리커(Scott Flicker), 로버트 실버스(Robert Silvers), 에릭 켈러(Eric Keller), 톰 마운티어(Tom Mounteer), 더글라스 샤프(Douglas Schaaf) 파트너 변호사, 마이클 와이즈(Michael Wise) 오브 카운슬 변호사, 서울사무소의 나진강, 이한규 어소시에이트 변호사와 워싱턴D.C. 사무소의 크리스틴 시더(Christine Cedar), 퀸 뎅 (Quinn Dang), 레드 제이콥 (Reade Jacob), 랜달 존스튼(Randall Johnston) 어소시에이트 변호사 및 로스앤젤레스사무소의 에이미 로렌스 (Amy Lawrence) 어소시에이트 변호사로 구성되었습니다. 


헤이스팅스의 목표는 명확합니다저희 고객과 구성원들의 성장을 향한 새로운 길로 나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헤이스팅스는 아시아, 유럽, 라틴 아메리카, 미국 등지에서의 튼튼한 기반을 바탕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글로벌 법무법인 하나로 인정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