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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 쿠팡에 미화10억달러 투자

2015년 6월 3일
상해/서울 — 글로벌 선도 법무법인인 폴 헤이스팅스는 오늘 한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전자상거래 업체인 쿠팡에 대한 미화10억달러 규모의 투자 건과 관련하여 소프트뱅크에 법률자문을 제공하였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이번 거래는 당국 승인 등 통상적인 선결조건을 만족시키면 완료될 것입니다.

폴 헤이스팅스는 지난 수년간 소프트뱅크 및 그 자회사들의 여러 가지 거래에 대해 자문을 제공해 왔습니다.  중국의 택시 예약 어플리케이션 리더인 KuaiDi Dache에 대한 미화6억달러 규모의 Series D 투자, PPLive사를 미화4억2천달러에 수닝 (Suning) 및 호니 (Hony) 캐피탈에 매각하는 거래, 중국의 최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상점 중 하나인 완도지아(Wandoujia)에 대한 미화 1억2천만달러 규모의 투자도 이에 포함됩니다.

폴 헤이스팅스 팀은M&A전문 파트너들인 북경사무소의 데이비드 왕 (David Wang) 변호사와 서울사무소의 김새진 변호사를 주축으로 하여, 상해 사무소의 지아 얀 (Jia Yan) 파트너 변호사, 북경 사무소의 코랄 유 (Coral Yu) 변호사, 서울 사무소의 유영환 변호사 및 홍콩 사무소의 나진강 변호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폴 헤이스팅스는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유럽, 라틴 아메리카, 미국 등지에서 강한 신뢰를 받으면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글로벌 선도 법무법인입니다. 여러 사무소 간의 협력, 기업가 정신, 고객 서비스를 위한 헌신 등을 통해, 폴 헤이스팅스의 전문가들은 전세계의 최고 수준의 금융 기관과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들에게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