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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교환사채 발행

2018년 4월 12일

서울 – 글로벌 선도 법무법인인 폴 헤이스팅스는 롯데쇼핑의 3,036 억 원 (미화 2 억 8,500 만 달러) 규모의 교환사채 (exchangeable bond) 발행과 관련하여 공동 주관사인 BNP파리바스(BNP Paribas) 및 노무라(Nomura)에 자문을 제공했다고 오늘 발표했습니다. 본 교환사채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비자용 전자제품 전문 유통업체이자 롯데쇼핑이 과반수 이상 소유하고 있는 자회사인 롯데하이마트 주식으로 교환이 가능합니다. 롯데쇼핑은 국내 최대 소매업체들 중 하나이고, 백화점 및 할인점 시장의 선두주자입니다.

이번 교환 사채는 원화 표시로 발행되었지만 미국 달러화 (USD)로 결제되었으며, 5 년 만기이고 3 년 후 풋옵션을 행사할 수 있으며 싱가포르 거래소에 상장되었습니다.

폴 헤이스팅스는 롯데쇼핑의 자본 시장 거래와 관련하여 여러 차례 자문을 제공해 왔는데, 여러 차례 수상한 바 있는 2011년 미화 9억 달러 규모의 이중통화 전환사채 발행 및 2013년 원화 표시된 교환사채 발행에서 공동 주관사에 자문을 제공한 것이 대표적입니다.

폴 헤이스팅스에서는 한국 자본시장 부문의 수장인 김동철 파트너 변호사와 나진강 변호사가 본 건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헤이스팅스의 목표는 명확합니다저희 고객과 구성원들의 성장을 향한 새로운 길로 나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헤이스팅스는 아시아, 유럽, 라틴 아메리카, 미국 등지에서의 튼튼한 기반을 바탕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글로벌 법무법인 하나로 인정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