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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헤이스팅스, 아시아에서 Band 1 에너지∙인프라 파트너 영입
January 20, 2026
서울 – 폴 헤이스팅스(Paul Hastings LLP)는 금일 에너지∙인프라 분야의 리딩 파트너인 강성진 변호사가 서울 오피스에 합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강 변호사의 합류는 아부다비, 런던, 파리, 휴스턴에서 최근 이루어진 폴 헤이스팅스의 에너지∙인프라 분야의 주요 파트너 영입에 이은 것으로, 지난 10개월간 총 10명의 파트너가 합류하며 아시아 지역에서 최상위 에너지∙인프라 플랫폼을 한층 강화하였습니다. 강 변호사는 같은 기간 에너지∙인프라 팀에 합류한 White & Case 출신 전 파트너 9명과 다시 합류하게 됩니다. 아울러 강 변호사는 한국에서 폴 헤이스팅스의 선도적인 자본시장 및 M&A 역량에 새 로운 업무 영역을 더하는 한편, 도쿄에서도 상당한 시간을 보낼 예정입니다.
폴 헤이스팅스의 Frank Lopez 회장은 “글로벌 에너지∙인프라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구축하는 것은 당사의 핵심 전략 과제”라며, “당사의 에너지∙인프라 플랫폼은 뉴욕, 워싱턴 D.C., 휴스턴의 최고 수준 인재 영입과 유럽, 중동으로의 최근 확장을 통해 지난 4년간500% 성장하였는데, 강 변호사는 이러한 확장을 이어가는데 있어 중요한 다음 단계의 핵심 인재로, 그의 탁월한 명성과 폭넓은 경험, 산업에 대한 깊은 이해는 서울과 도쿄를 넘어, 아시아 전반에서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강 변호사는 한국, 일본 및 글로벌 시행사(developer), 스폰서, 프로젝트 회사, 자산운용사, 수출신용기관 및 민간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전력, 인프라, 석유 및 가스 분야의 프로젝트 및 프로젝트 파이낸싱 자문을 제공하는 업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운송금융(transportation finance)과 인수합병(M&A) 분야에서도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강 변호사의 주요 자문 사례로는 괌에서 진행된 198MW 초저유황 디젤/천연가스 이중연료 발전소 프로젝트 파이낸싱과 관련하여 대주단을 자문한 업무, 인도네시아에서 미화 24억 달러 규모의 나프타 크래커 프로젝트 개발 및 파이낸싱과 관련하여 롯데케미칼과 PT 롯데케미칼 인도네시아를 자문한 업무, 그리고 인도네시아 서자바에 위치한 1,000MW 규모의 초초임계압(ultra-super critical) 석탄화력 발전소인 미화17억 달러 규모의 치레본(Cirebon) 2 확장 프로젝트의 개발 및 파이낸싱과 관련하여 마루베니(Marubeni), 한국중부발전 및 기타 스폰서들을 자문한 업무 등이 있습니다.
강 변호사의 주요 고객으로는 한국수출입은행, 그린하버인베스트먼트, 한국중부발전, 한국무역보험공사, 롯데케미칼, LX세미콘, 삼천리자산운용 등이 있습니다.
강 변호사는 “폴 헤이스팅스가 미국, 유럽, 아부다비에 걸쳐 보유한 선도적인 에너지∙인프라 프랙티스, 다양한 고객 포트폴리오, 그리고 탁월한 글로벌 플랫폼은 매우 매력적”이라며, “전 동료들과 다시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아시아 지역은 물론 전 세계 고객들과 협력하여 그들의 가장 중요하고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지원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고 말했습니다.
강 변호사는 아부다비, 파리, 휴스턴 오피스에 걸쳐 변혁을 이끌고 있는 에너지∙인프라 팀의 최신 합류 멤버로, 해당 팀에는 Din Eshanov, Ibaad Hakim, Peter Hays, Erin Hopkins, George Kazakov, Stefan Mrozinski, Xavier Petet, Habeeb Rahman, Chris Richardson, Benoit Thirion, Will Watson 등의 파트너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강 변호사의 합류로 국제 크로스 프랙티스 그룹(international cross-practice group)에 기업 및 프로젝트 파이낸스 경험이 한층 강화되었습니다.
폴 헤이스팅스의 미국 내 에너지∙인프라 프랙티스는 각종 리그 테이블에서 상위권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특히 Infralogic에서는 글로벌 텔레콤 분야 1위, 북미 프로젝트 파이낸스 2위, 북미 재생에너지 2위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또한 폴 헤이스팅스의 에너지∙인프라 글로벌 팀은 2025년 Chambers Latin America Awards에서 ‘올해의 프로젝트 파이낸스 로펌’으로 선정되었고, LatinFinance 제11회 2025 프로젝트∙인프라 어워드에서는 ‘카리브해 지역 올해의 로펌’으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폴 헤이스팅스 소개 폴 헤이스팅스는 17개 핵심 프랙티스 전반에 걸쳐 널리 인정받는 엘리트 팀을 보유한 최고 수준의 로펌으로, 세계 유수의 투자은행, 자산운용사, 기업들에게 글로벌 차원의 지적 자본과 뛰어난 업무 수행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 탁월함 지향 문화(a culture of excellence)를 갖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