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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헤이스팅스, 아시아 발행사가 진행한 사상 최대 규모의 미국 IPO인 SK하이닉스의 265억 달러 나스닥 상장 자문
July 09, 2026
뉴욕·서울 – 폴 헤이스팅스는 기록적 규모인 SK하이닉스의 265억 달러 규모, 1억 7,790만 주의 미국예탁주식 (ADS) 공모 (공모가 ADS당 149달러, 각 ADS는 SK 하이닉스 보통주 10분의 1주 에 해당) 및 Nasdaq Global Select Market 상장과 관련하여 BofA Securities, Citigroup, Goldman Sachs 및 J.P. Morgan으로 구성된 주관사단을 자문하였습니다. 본 거래의 클로징은 통상적인 클로징 조건의 충족을 전제로 2026년 7월 14일에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이번 공모는 아시아 발행사가 진행한 역대 최대 규모의 미국IPO로, 2014년 알리바바의 250억 달러 IPO를 뛰어넘었습니다. 또한 역대 최대 규모의 미국예탁주식(ADS) 공모이자, 사상 최대 규모의 글로벌 주식 공모 중 하나입니다. IPO 당시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은 1조 달러를 넘어섰으며, 이는 스페이스X와 사우디 아람코에 이어 역대 세 번째로 큰 규모입니다.
SK하이닉스는 세계적인 메모리 반도체 기업으로, 첨단 메모리 반도체의 설계, 제조 및 판매를 영위하고 있습니다.
이번 폴 헤이스팅스의cross-border 팀은, Corporate 부문 Iksoo Kim, Dong Chul Kim, Gil Savir, Brandon Bortner 파트너 변호사, Ryan Brewer (of counsel) 변호사가 이끌었습니다. 또한 Jacqueline A. May (of counsel) 변호사, Sye Myung Kim, Jiajun Lu, Michelle Sidle (associate) 변호사 및 Hee Jin Woo (corporate attorney) 변호사가 함께 참여했습니다. 아울러 폴 헤이스팅스 런던 사무소의 Corporate 부문, Dan Hirschovits 파트너 변호사와 James Lansdown (associate) 변호사, 그리고 폴 헤이스팅스 Technology Transactions Group의 Sarah Gagan 파트너 변호사와 Howard Glucksman, Katelyn (Katie) Katsuki (associate) 변호사도 이번 거래에 중요한 지원을 제공했습니다. 상장기업 자문 파트너 Brad Bondi 변호사는 기업 governance 관련 사안에 대해 자문을 제공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폴 헤이스팅스 소개
폴 헤이스팅스는 17개 핵심 업무분야에 걸쳐 널리 인정받는 엘리트 팀을 보유한 최고 수준의 로펌으로, 세계 유수의 투자은행, 자산운용사, 기업들에게 글로벌 차원의 지적 자본과 뛰어난 업무 수행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 탁월함 지향 문화(a culture of excellence)를 갖추고 있습니다.